LG카드, 연체율 10%대 진입

서울--(뉴스와이어)--LG카드(사장 : 박해춘, www.lgcard.com)가 ‘04년 12월 자산건전성 현황을 발표했다.

LG카드는 지난해12월말 금감원 기준 연체율(대환자산 포함)이 전월
대비 3.6%P 하락한 17.3%를 기록하며 10%대에 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말(31.3%) 대비 14.0%P 하락한 수치로 그 동안 부실자산 정리작업 및 적극적인 채권회수에 따른 자산클린화 작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LG카드는 지난해 9월 월별 흑자전환에 이어 실질연체율
10%대 진입으로 경영정상화 단계를 넘어 경영안정화 단계로의 확고한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또한, 대환성 자산 잔액은 ‘03년 12월말(7조5천81억원) 대비 4조302억원 감소한 3조 4천 779억원(53.7% 감소)으로 집계돼 리스크 자산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카드 관계자는 “박해춘 사장 취임 이후 철저한 신용관리를 통해 신규 연체 발생을 최소화하는 한편, 적극적인 부실채권 회수에 나선 것이 자산건전성 개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강조하며, “추가 자본확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올해 본격적인 영업을 통해 리딩 카드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 LG카드 2004년 자산건전성 현황

[금감원 실질연체율]

- 6월 :31.3%
- 7월 : 30.2%
- 8월 : 28.0%
- 9월 : 27.6%
- 10월 : 24.3%
- 11월 : 20.9%
- 12월 : 17.3%

[대환성 자산]

(단위:억원)

- 6월 :55,010
- 7월 : 51,570
- 8월 : 48,455
- 9월 : 45,453
- 10월 : 41,739
- 11월 : 38,144
- 12월 : 34,779

* 2003년 12월말 대환성자산 7조5천81억원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

연락처

홍보팀 김병철 과장 6009-743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