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고객 평가단 ‘네사모’ 8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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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스피 035420
2005-01-27 09:24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 최휘영)의 No. 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다양한 제안과 모니터링을 통해 네이버 서비스의 발전을 돕는 고객 평가단 ‘네사모(네이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8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사모’ 8기에 선발된 회원들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총 6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네이버 서비스에 대한 온·오프라인 조사 및 토론에 참여해 신규 서비스 모니터링을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네사모’ 카페에서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거나 리포터로 활동하는 등 네이버의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네사모’ 8기 모집에 지원하려면 오는 2월 14일까지 네이버 사이트 내의 ‘네사모’ 모집 페이지(http://event.naver.com/2005/01/nesamo8/)에서 검색·커뮤니티·미디어·마케팅 중 관심분야 하나를 선택해 관련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각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사용경험이 풍부한 회원 40명이 선발된다.

네이버는 2002년 ‘네사모’ 1기가 출범한 이래 메일 서비스 UI(User Interface) 개편, 네이버 ‘마이홈’ 무료 홈페이지 용량 증가, 프리미엄 서비스 가격인하 등 ‘네사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왔다. 현재 활동 중인 7기 ‘네사모’ 역시 네이버 사전 서비스 개선, 음악검색 서비스 도입 등 각종 서비스 전략 수립 및 기획에 적극 참여한 바 있다.

‘네사모’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접 네이버 서비스를 만들어나감에 따라 매 기 모집 때마다 지원자가 크게 늘고 있으며, ‘네사모’로 선정되면 프로젝트 활동에 대한 소정의 지원비 및 장학금이 지급되고 ‘네사모’를 위한 문화행사도 지원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고 네이버 측은 밝혔다.

NHN의 허성남 네이버마케팅 그룹장은 “네이버는 ‘네사모’ 회원들의 서비스 평가와 제안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에 반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네사모’ 회원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중심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연락처

채선주 실장 02-3011-1117 / 코콤포터노벨리 오혜진 대리 02-6366-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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