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가 주최하고 여성폭력방지지역협의체 주관으로 여성폭력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수요자 중심의 효율적인 지원서비스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토론회를 개최한다. 또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시민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대시민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번 『2007년 여성폭력방지를 위한 토론회』는 10월 5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여성폭력관련 기관단체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는 김승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정책연구본부장의 “여성폭력피해 지원시스템의 문제와 통합적 지원방안 모색”의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자로 나선 성희자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성폭력부문, 현진희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의 가정폭력부문, 허경미 계명대학교 경찰학부교수의 성매매부문의 토론으로 박경규 영남가정폭력상담소장의 사회로 진행된다.

그리고『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근절 캠페인』행사는 10월 6일 오후 4시부터 2.28기념공원에서 여성폭력관련 시설 및 상담소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일반시민이 참가한다.

부대행사로써는 홍보물 전시, 미술심리분석, 프로라이드 촬영, 동작세라피, 난타공연, 댄스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되며,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와 폭력실태에 대한 사회의 동참을 호소하여 캠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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