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임페리얼호텔 12:00에 사진 왼쪽부터 1) 미즈호은행(Mizuho Corporate Bank) : Nobuyuki Fujii(노부유키 후지), General Manager(부장), International Corporate & Institutional Banking Division (국제 기업 및 금융기관본부)2) 미츠비시UFJ증권(Mitsubishi UFJ Securities) : Masayoshi Nakamura(마사요시 나카무라), Director & Senior Executive Officer (상무), Head of Global Investment Banking Business Unit( 글로벌투자은행업무 부문장)3) 이성준 이사, 산업은행 글로벌금융본부4) 미즈호증권(Mizuho Securities) : Junichi Nakamura(주니치 나카무라), Managing Director(전무), Head of Capital Market Group( 자본그룹시장 본부장)
동경 임페리얼호텔 12:00에 사진 왼쪽부터 1)미즈호은행(Mizuho Corporate Bank) : Nobuyuki Fujii(노부유키 후지), General Manager(부장), International Corporate & Institutional BankingDivision (국제 기업 및 금융기관본부)2)미츠비시UFJ증권(Mitsubishi UFJ Securities) : Masayoshi Nakamura(마사요시 나카무라), Director & Senior Executive Officer (상무), Head of Global Investment Banking Business Unit( 글로벌투자은행업무 부문장)3)이성준 이사, 산업은행 글로벌금융본부4)미즈호증권(Mizuho Securities) : Junichi Nakamura(주니치 나카무라), Managing Director(전무), Head of Capital Market Group( 자본그룹시장 본부장)
이번에 발행한 사무라이본드는 3년 만기 ¥270억과 5년 만기 ¥330억으로, 발행금리는 3년물 1.66%, 5년물 1.94%로서 이는 엔화 Libor금리에 각각 0.40%와 0.50%를 가산한 수준이다.
서브프라임발 글로벌 신용경색 확산에 따라 투자심리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씨티, 도이치 등 일부 기관만 국제채 발행이 가능한 상황에서 이번 사무라이본드 발행에 성공함으로써, 산은은 아시아에서 채권발행 우량기관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한 것으로 평가된다.
산은 이성준 이사는 "지난 두달여 동안 시장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고 투자가 발굴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여타 시장보다 10bp 이상 낮은 발행금리로 신속히 발행할 수 있었다"며, "이번 Deal로 산은이 국제채 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및 아시아 기관들에게 길을 터주게 되었고, 위기시 더욱 빛을 발하는 벤치마크 발행자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발행의 공동주간사는 Mitsubishi UFJ증권과 Mizuho증권이 맡았고 산은은 동 발행 대전을 외채상환 및 외화대출에 사용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kdb.co.kr
연락처
한국산업은행 국제금융실 김인주 팀장 (02-787-6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