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후보, 경남방문, 경남지역 발전방향 제시

서울--(뉴스와이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인제 후보는 10월 4일 경남지역의 진주와 창원을 방문하여 경남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인제 후보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1위를 달리는 이유로 이명박 후보에 맞설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하려는 당심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논란이 되고 있는 조직동원선거에 대해 ‘그런 일은 없다’고 일축한 뒤, “일부 문제가 많은 참모들이 훌륭한 조순형 후보를 망가뜨리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한편 이인제 후보는 경남지역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동남해안이 한국경제와 산업발전의 견인차가 되었다고 말한 뒤, 이제는 첨단기계부품 소재산업과 신재생에너지산업, 영화영상산업 등을 집중 육성하여 21세기 지식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신경제특구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비쿼터스 도시를 만들어 차세대 항만,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자유무역의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은 10월 6일 오후 2시에 부산동래구 혜림빌딩 8층에서 유세를 하고, 투표는 시군구 단위로 치러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ijworld.or.kr

연락처

이인제 후보 경선대책위 김성회 보좌관 017-208-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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