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개편한 ‘마이야후!’는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원하는 정보만 선별해 나만의 시작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선택권을 ‘사용자’ 에게 돌려준 서비스이다.
특히 웹 2.0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개방화와 개인화가 특징. 사용자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뉴스, 재테크, 동영상, 쇼핑, 요리, 날씨, 일정관리 등 야후! 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는 물론이고 다양한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외부 RSS 컨텐츠 중 원하는 것만 선택해 구독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최신 정보를 한 곳에서 모두 확인 가능하다.
예를 들어 ‘영화’에 관심이 높은 사람이라면, 야후! 미디어 ‘영화 뉴스’, 맥스무비의 ‘예매순위& 시사회 정보’, 다음의 ‘영화 리뷰’, 필름 2.0의 ‘영화 정보’, ‘유명 영화 블로거’, ‘스케줄 달력’ 등으로 편집해 나만의 초기화면 만들기가 가능한 것. 이에 사용자는 일일이 사이트를 돌아다닐 필요 없이 자동 배달된 최신 컨텐츠만 골라 확인할 수 있어 시간과 노력이 절약된다.
또한, 페이지의 디자인과 배치도 개인의 입맛대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자유도를 높였다. 40여 가지 스킨 디자인, 2단~4단 구성 선택은 물론, 각 컨텐츠를 원하는 위치에 마우스로 끌어다 놓는 것 만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새로 도착한 e-메일 내용, 블로그의 새 글, 뉴스, 관심분야의 소식 등을 클릭하지 않고 마우스 오버만해도 미리 보기를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한편, 이번 마이야후! 개편은 마이야후!를 서비스 하는 전세계 야후! 의 20여 개 네트워크 중 한국에서 최초로 정식 서비스를 선보였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야후! 는 마이야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서비스 사용 후기를 남긴 사용자 중 매주 추첨을 통해 노트북, 순금돼지, 관광상품권, 영화예매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1월 7일까지 제공한다. 또한 마이야후! 서비스에 처음 입문하는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영화, 재미/유머, 요리/ 맛집, 경제/재테크, 동영상 등 분야별로 관련 추천 컨텐츠가 이미 편집된 테마페이지를 제공하여 원 클릭만으로 쉽게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야후! 코리아 김진수 대표는 “‘마이야후!’는 야후! 가 지향하는 포털 서비스의 미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시초이며,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개인 맞춤형 포털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것” 이다 라고 밝혔다.
‘마이야후!’ 는 야후! 코리아 홈페이지 왼쪽 상단의 ‘마이야후!’ 메뉴를 클릭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kr.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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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코리아 박선희 대리 02-2185-2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