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소방본부는 이달말까지 화재, 구조, 구급현장 등의 감동적인 장면과 생생한 화면을 담은 119소방활동 사진·동영상 작품을 공모한다.

작품 응모는 대전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미풍양속에 저촉되지 않는 미발표 사진과 동영상 작품을 시 소방본부와 산하 소방서에 방문, 우편 및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시 소방본부는 이달말까지 작품접수를 마감하고 다음달 작품심사를 통해 부문별 우수작품 8점을 선정해 시장상, 한국소방안전협회장상, 한국화재보험협회지부장상과 소정의 부상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소방사료로 가치 있는 우수작품은 각종 소방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하고 다음달 불조심 강조의 달과 겨울철 안전대책 추진기간에 순회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119소방활동 사진·동영상 작품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600-5166)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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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서소방본부(예방안전과) 조남성 042-60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