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대전시의 희망의 책읽기 사업 1억원 쾌척
대전시는 4일 오후 4시 30분 박해춘 우리은행장이 대전시청을 박성효 시장을 예방하고 희망의 책 대전본부 조성남 공동대표에게 1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책으로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관내 공공도서관을 비롯한 작은 도서관, 독서 관련단체 및 시민단체, 지역문화원 등 180여기관이 참여해 출범한 ‘희망의 책 대전본부’는 책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지식 정보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채로운 ‘범시민 책 읽기 운동’을 추진하는 민간단체다.
대전시와 ‘희망의 책 대전본부’는 책 읽기 운동이 민간 자율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이달중 범시민 추진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법인을 설립해 사랑의 책 기증운동 등 다양한 독서진흥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우리은행의 책 읽는 대전운동 동참으로 앞으로 희망의 책 읽기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기탁금은 장애인 독서프로그램 개발과 지역도서관 등의 신간도서구입 등에 쓰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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