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라인,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에 본격 진출
금년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출범하는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은 중견 연예인을 비롯, 스포츠 스타까지 영역을 넓혔다. 모델 매니지먼트를 운영한 노하우를 기초로 안정적인 구조를 형성하고 그 기반으로 성장을 꾀하고 있다. 기존 권민중, 이선정을 비롯하여 남자연예인(이창훈, 최동준, 손호균, 권혁호, 김덕현 등), 여자연예인(김창숙, 이미영, 홍여진, 임지연, 선우일란, 김현영, 김성희, 신소미, 유지연), 신인연예인, 스포츠스타(김상우 등) 등 총 20여명으로 시작하는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은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했던 중견 연예인들로부터 지속적인 매출과 활동을 이끌어냄으로서 향후 스타급 연예인의 영입과 유망한 신인들을 발굴하여 명실공히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의 성공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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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라인 미디어사업부 조성희 02-2017-3658 011-9772-6698
리턴커뮤니케이션즈 임소연 과장 02-3454-1226 017-410-032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