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08년도 분권교부세 산정을 위한 분권교부세 산정관련 예산편성 자료 및 통계 등 기초자료 조사를 실시한다.

대상사업은 지방이양사업 149개 사업중 예산 및 관련 통계등으로 객관적인 산식화가 가능한 경상적 수요 80개 사업과 통계를 활용 배분 가능한 일반수요 12개 사업등 92개 사업이며,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 청소년 상담실 등 75가지 통계조사도 같이 실시한다.

분권교부세는 참여정부가 분권형 선진국가 건설을 위해 재정분권을 지방분권의 핵심적 전략과제로 채택하여, 국고보조사업의 일부를 지방에 이양하고 이양사업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합리적으로 보전하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이며 내국세 총액의 0.94%를 지원하여 05년부터 ’09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전라북도는 ‘07년 780억원을 지원받아 사업복지사업 등 9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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