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와 (주)티브로드 전주방송이 10월 4일(목) 오전 본부 8층 회의실에서 산학협력 및 예비방송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디지털 방송 콘텐츠 제작능력 함양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제작에 필요한 교수 및 제작인력의 상호교류, 디지털 콘텐츠 관련 영상물 제작 부문 상호협력, 인력 개발 및 장비제작기술 개발 상호협력 등에 합의하였다.

서거석 총장은 “우리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고화질(HD)영상제작시설 및 우수인력과 (주)티브로드가 가진 기술력이 결합된다면 지역의 영상산업 발전은 물론이고 방송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 양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이라며 “지역의 문화·영상의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대에서는 서거석 총장, 오재윤 산학협력단장, 곽용근 홍보부처장, 권혁남 언론심리학부 교수(한국언론학회 회장), 이상훈 지역디지털미디어센터장이 (주)티브로드 전주방송에서는 소병옥 대표, 김신영 본부장, 곽재영 보도제작팀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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