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단일 행사로는 처음으로 가장 많은 인원이 파견되는 UCC 기자단은 PIFF 기간인 4일부터 12일까지 부산영상고등학교와 함께 남포동 PIFF 광장을 비롯한 주요 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 폐막식 등 부대 행사에 총 출동해 생생한 UCC 영상을 카메라에 담을 예정이다. UCC 기자단은 영화감상 후기 인터뷰, 영화에 대한 기대, 영화제 참여소감 인터뷰, 감독 및 배우 인터뷰 등 기존 방송에서는 접할 수 없는 영상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영화제 홍보 및 UCC 활성화의 일환으로 PIFF 기간 중에 진행되는 ‘학생 UCC 기자단 선발 공모전’에서는 팀 별로 주제를 전달하고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상장 및 트로피와 함께 판도라TV UCC 기자단의 자격을 현장에서 부여할 예정이다. 기자단 선발 공모전에 주어지는 주제로는 영화제 기간 동안 ‘내가 소개하고픈 극장 주변가’, ‘영화제 꼴불견’, ‘이런 것은 바꿔주세요’, ‘극장 에피소드 모음집’ 등으로 창작 UCC를 통해 영화제를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영화에 관심이 많은 예비영화인을 위한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8일 부산극장에서는 교사와 학생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한국영상교과협의회’ 발족식을 갖고, 영상 관련 자격증 취득에 대한 강의 및 현재 활동 중인 감독, 배우 등을 초청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편 영화제 관람객 대상 이벤트의 일환으로 판도라TV는 PIFF 중 사흘간 최근 새롭게 오픈한 ‘UCC 웹 노래방’을 24시간 운영한다.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무료로 자유롭게 노래를 즐길 수 있는 판도라TV UCC 웹 노래방 행사는 차량을 통해 영화제 참가 극장이 모여 있는 남포동 일대를 24시간 순회하며, PIFF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승차하여 노래를 즐길 수 있다. 재미있고 화려한 노래 솜씨를 뽐낸 참가자에게는 닌텐도DS, 가정용 노래방 기기를 비롯해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판도라TV 황승익 마케팅 이사는 “UCC를 통해 세계적인 부산국제영화제를 더욱 재미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에 대규모 취재단을 구성했다"며 "이들 기자단을 통해 직접 부산에 내려가서 보는 것보다 더 실감나는 영화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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