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안전평가위원회는 식품안전에 관한 학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학계 전문가, 언론, 소비자단체, 정부(농림부, 해수부 포함) 등으로 구성된 민간위원 중심(2/3이상)의 자문위원회(20인 구성)로, 논란이 제기된 식품등의 위해 정보를 보다 심도 깊게 분석·평가하기 위하여 분야별 3개 전문분과위원회(15명)를 두고 있다.
금번 식품안전평가위원회 워크숍에서 논의 할 유해물질 관리 중장기 계획(안)의 주요내용은,
○ 식품유형별 중점관리 대상, 유해물질별 위해항목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사전 예측적 관리체계 마련
○ 우선순위에 따른 모니터링 및 위해평가를 통한 관리 기준 설정,
○ 제조공정 개선 등 유해물질 저감화 추진
○ “식품안전정보센터”(가칭)를 구성·운영하여 식품관련 해외 동향, 신종유해물질 조사, 국내·외 식품모니터링 결과를 통합 관리하여 과학적인 위해평가 및 소비자·업계 등에 정보제공을 위한 통합정보망을 구축
아울러 식품등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현재까지의 식품분석 결과와 모니터링을 거쳐 과학적인 근거와 선진외국 및 국제기구의 기준 등을 참고하여 미생물, 중금속, 오염물질,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의 특성에 따른 과학적인 기준·규격 설정 로드맵 등을 논의 한다.
한편 식품안전평가위원회에서는 금년도 고추장 중의 쇳가루, 비타민C음료의 벤젠, 축산물 중 다이옥신 관련 관리방안 등 총7회에 걸쳐 16건의 사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위해여부를 정확히 평가하여 과학적 안전관리 추진 및 식품안전 정책의 투명성을 제고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으로 식품안전평가위원회를 통해 유해물질관련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최근논란이 있는 유해물질에 대해서는 전문가, 소비자 등의 참여하에 과학적인 위해평가와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국민에 대한 신뢰 향상 및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여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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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관리팀 (02)352-4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