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계마을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道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하여 1997년부터 2007년까지 도계지점 인접마을 주거환경개선, 소득증대, 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단양 영춘 사지원마을 등 99개마을 7,263가구를 대상으로 매년 10억~20억 정도를 지원하고 있다.

그간의 추진상황을 보면 ‘97년부터 보은, 영동, 괴산, 단양에 시군당 10억원씩 지원을 시작으로 ‘98년부터 금년까지 청원군을 비롯한 10개 시군에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도계마을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금년에도 20억원을 투입하여 9월말 현재 23개사업 중 청원군 하천정비사업 외 14개사업은 마무리되어 도 경계마을 주민들의 생활편익을 해소하였으며, 나머지 8개 사업도 금년 내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본 사업 실시로 소외된 도계지역의 균형발전 도모는 물론 20개마을 1,450가구 3,500여주민의 불편 해소 및 거주지역 주민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농촌 주거환경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도계마을 육성사업은 주민의 호응도가 높아 지역개발사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어, 내년에도 20억원을 투자하여 도계인접지역 마을에 대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 경계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 갈 수 있도록 주민생활 기반을 마련하여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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