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11월 7일 취항하는 베이징 노선과 기존에 청주공항에서 취항하고 있는 심양, 상하이, 홍콩, 장사노선의 안정적 탑승률 제고를 위해 수도권을 운행하는 시외버스 측면을 활용한 청주공항 홍보, 중국 항공수요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그룹을 초청 청주공항과 연계한 관광상품 설명회 개최 등 공격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미 충청북도에서는 추석 명절 기간인 지난 9월 22일부터 2일간 도내 주요 고속도로 IC에서 도정캐릭터(고드미·바르미)를 활용 귀성객을 대상으로 청주공항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였으며, 충청권 광역·기초자치단체, 대학교, 기업체, 유관기관(단체)의 임직원 해외연수와 지역주민들의 해외여행 시 청주공항 취항 노선 이용을 권장하는 협조 공문을 시행한 바 있다.

또한, 청주국제공항활성화 대책추진위원회(위원장 정종택)에서도 도내 주요 도로와 나들목에 청주국제공항 취항노선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게시하였다.

앞으로 청주~베이징 간 정기노선 취항에 맞춰 중국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중국 북경공항 내 LCD 전광판을 이용한 청주국제공항 홍보, 베이징 현지 항공사·여행사 관계자·언론인을 대상으로 청주국제공항 설명회 개최, 항공수요 창출에 영향력 있는 중국 비즈니스 그룹을 초청, 청주공항과 연계한 관광코스 소개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0년 청주국제공항 이용객 2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한 중점 전략으로
- 공격적인 마켓팅을 통한 국제노선 다변화
- 이용객 확충을 위한 청주국제공항 홍보강화
- 충청권 공조체제를 통한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추진
-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연계, 공항연결 교통망 확충
- 정부계획에 공항시설 확충사업 반영 등을 설정한다.

청주국제공항을 행정중심복합도시 관문공항,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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