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6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청 대강당과 1층 로비, 남문광장 일원에서 보육가족 한마당 축제를 연다.

대전시는 보육시설종사자 2,000여명을 비롯해 보육부모와 보육아동 등 3,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어린이집 아동들의 그림, 만들기, 사진 등 1,000여점의 작품전시회를 비롯해 보육아동 장기자랑, 보육교재·교구개발 작품 전시회, 영유아 그림책 전시회, 기념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날 한마당 축제는 10시 아동작품 및 교재·교구 작품 전시회 테이프 컷팅을 시작으로 12곳 어린이집 원생들의 장기자랑 경연대회가 이어지고 오후에는 보육인대회 개회식을 갖고 18명의 보육유공자 표창과 보육인의 의지를 담은 결의문 채택, 기념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보육가족 한마당 축제를 통해 보육시설간 각종 정보교류를 통해 유대를 강화하고 영유아 보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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