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29일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 메가 웹스테이션에서 개최되는 ‘크레이지아케이드 한중대전’은 한국과 중국 각 국가에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네 명씩의 국가 대표가 그 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을 겨루게 된다.
우승 상금 300만원이 걸려 있는 이번 대회는 국가 별로 자웅을 가리는 단체전 및 양국 챔피언 중에서 최고의 실력을 가려내는 개인전 두 방식으로 치러져, 과연 어느 국가에서 챔피언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지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크레이지아케이드 한중대전’을 위해 한국에서는 지난 12월 20일부터 1월 10일까지 <한중대전 예선전>이 치러졌으며, 중국에서는 지난 해 11월부터 시작된 예선을 거쳐, 지난 1월 8일 오프라인 최종 결승전이 진행되었다.
특히 중국에서는 전국 188개 도시의 6만 개 PC방에, 수많은 유저들이 예선에 몰려 중국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비엔비>의 인기가 다시 한 번 확인되기도 했다.
‘크레이지아케이드 한중대전’에는 <비엔비>의 중국 서비스사인 상해 상대 네트워킹(盛大網絡, Shanda Networking Co. Ltd, 대표 진천교)의 고위 관계자들도 직접 방문, 이 대회에 참가하는 중국 대표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비엔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주)넥슨의 윤세훈 개발팀장은, "한중대전 예선 기간 중 무려 20만 명에 달하는 유저들이 참여했다는 것은 단일 온라인 게임 대회로서는 그 유례를 찾기 어려운 것으로, 양국의 유저들 사이에서 온라인 게임이 바람직한 놀이 문화로 자리매김한 귀중한 기회였다고 본다."고 말하며, "<비엔비>를 향한 유저들의 큰 사랑에 감사하면서, 국가 대표들이 펼칠 멋진 승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넥슨은 이번 ‘크레이지아케이드 한중대전’을 기념하여 1월 21일부터 28일까지 모든 <비엔비>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한중대전 응원이벤트’를 개최한다. <비엔비> 유저들은 게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본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응원 문구를 남기면 되는 것. 이 중 가장 인상적인 문구를 응모한 30명에게는 게임 머니인 넥슨캐시를 증정하는 것은 물론, 게임 대회 중계 방송 화면에 자신들이 직접 쓴 문구가 직접 게재되는 영예가 돌아간다.
본 대회는 게임 전문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2월 첫 주 중에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 (2월 7일 오후 5시 방영 예정)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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