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가 도내 20~30대 청년층들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을 빌려드립니다』제2호 사업으로 “커피바리스타”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

금번 실시하는〃커피바리스타〃 창업지원 교육은 『희망을 빌려드립니다』사업의 일환으로 유망아이템 트랜드를 예비 창업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을 실시하여, 창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준비된 안전한 창업률의 극대화를 통해 도내 청년 일자리창출 활성화에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교육비 전액을 도비로 부담한다.

지원대상 및 규모로는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창업에 관심과 재능은 있으나, 기술력과 경험 등 자기자본 부족으로 창업에 애로를 겪고 있는 20~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지역특례 보증 지원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바리스타 전문과정반 (30명)을 신설하여 4주간에 걸쳐 이론과 실기교육을 실시한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수료한 창업 준비자에 대해서는 신용등급이 부족하거나 보증인이 없더라도 전북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을 통하여 창업자금을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할 뿐 아니라, 창업 후에도 성공경영을 위한 매출증대 방안 및 고객 유인전략 등 지속적 진단 지도 등 사후서비스를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10. 10 ~ 10. 20일 까지이며, 신청자는 접수기간내 도내 6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을 제출하면 되고, 신청서 양식은 전라북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www.jbsc.or.kr)에서 다운을 받아 활용하면 된다.

대상자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지원 신청자가 많은 경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우선 선발된다.

전주기전대학 여명규 커피바리스타 책임교수는 최근 커피바리스타 직업에 대한 인식변화로 젊은층의 선호 직업 중 하나로 향후 커피시장도 인스턴트에서 고급 원두커피 시장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되어 성장세가 기대되는 유망직종이라고 말했다.

※ 우리나라의 경우 에스프레소 원두커피 시장 점유율은 10% 정도이나, 일본, 유럽 등 선진국의 경우 50%를 차지하고 있음

한편,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7월에 「희망을 빌려드립니다」희망창업 97명의 수료자 중 10월 현재 4개 업종에 51명이 창업을 한 걸로 나타났다.

- e-비즈니스 14, 서비스 12, 도소매 11, 음식 14
- 자금지원 : 47명 94백만원 (4명보증서 발급 중)

자세한 것은 전라북도희망창업지원센터(063-213-9661)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민생경제과 소상공인지원 김황중 063-280-3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