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도립장애인복지관에서는 전북도내 여성장애인들에게 지역사회내의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여성장애인들의 권익을 신장하기 위하여, 전북지역 여성장애인 화합 한 마당 잔치를 개최한다.

금번 개최되는 여성장애인 화합한마당잔치는 오는 10월 09(화) 11시부터 16시까지 전북도청 광장(우천시 전라북도립장애인복지관 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도내 장애인복지관10개소가 참여하고 여성장애인 100여명,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번 행사를 계기로 전북지역 여성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재활정보를 교류하며, 제한된 문화체험의 기회를 부여함으로 서로간의 친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여성장애인 한마당에는 메이크업, 네일아트, 천연비누, 비즈공예, 와이어공예, 한자공예, 리본아트, 건강체험교실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도관계자는 「금번 여성장애인한마당 행사는 전북지역의 장애인기관 및 관련대학 인프라등과 연계하여 여성장애인들에게 다양한 행사를 제공함으로서 최대한 편의와 각종 프로그램 체험을 통한 여성장애인들에게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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