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월 28일 부산 경성대 공연, 10월 26일, 서울 공연'

노래 제목만 들어도 온 몸에 소름이 끼치는 ‘Always somewhere’ ‘Holiday’ ‘Still loving you’, ‘Wind of change’, ‘You and I’ 등의 곡으로 1972년 첫 앨범 발매 이후 수 많은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콜피온스>의 한국 방문은 2001년 이후 6년만이며, 40년 음악활동의 결정판인 신곡 휴머니티<Humanity>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 Scorpions 내한 부산 공연은 21번째 정규앨범 < Humanity-Hour1 > 출시에 따른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10월28일 저녁 7시 부산 경성대학교 특설무대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벌인다.

“우리는 과거가 아니라 언제나 ‘현재’가 되고 싶다” - 루돌프 쉥커

매력적인 비음의 클라우스 마이네(보컬), 세련된 연주의 루돌프 쉥커(기타) 등 주축 멤버가 데뷔부터 지금까지 같은 이미지로 40년간 활동을 하고 있다.

총 70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를 기록한 스콜피온스의 통산 21번째 앨범 Humanity-Hour1은 에어로스미스, 본 조비, 엘리스, 쿠퍼, 키스 등의 앨범에 참여한 거물급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데스몬드 차일드의 참여와 스매싱 펌킨스의 빌리 코건(Billy Corgan)의 깜짝 피처링,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가미된 타이틀곡 <Humanity>를 포함, 스콜피온스만의 서정미와 파워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총 12곡이 수록되었다.

베르린과 모스크바에서 ‘Wind of Change’를 부르며 냉전과 분단의 아픔을 노래해온 스콜피온스는, 평화의 외침을 담은 음악으로 록 계보의 중심에 서왔고, 평화의 달인 10월에 마지막 이념 분단국인 한반도에서의 이번 공연은 Scorpions의 또 하나의 평화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문의 02-508-6003)

Klaus Meine (Vocals) Rudolf Schenker (Guitars) Matthias Jabs (Guitars) James Kottak (Drums) Pawel Maciwoda (B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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