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협의회가 10월 8일부터 3박4일간 개최하는 총회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 세계 34개국에서 모인 80여명의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들이 경북도의 세계화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기업체의 해외시장개척 활동에 대한 자문과 지원을 위하여 마련한 자리로 참석자 모두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포럼에 참가한 자문위원중에는 해외 현지에서 통상계 관련인사 및 기업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도내 기업체의 통상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의회는 포럼을 마치고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키로 했으며 경주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2007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관람하는 것으로 총회일정을 마친다.
특히, 이번 총회는 경북의 해외자문위원들이 「경북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경북일원에서 총회를 개최함으로써 해외교포들의 애향심과 더불어 모국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는 경상북도가 지난 ‘95년부터 재외공관 및 KOTRA 해외무역관 등을 통해 통상 및 기업체 관련인사를 명예직으로 위촉하여 경북도의 국제협력과 통상활동에 지원을 받고 있으며 현재 45개국 1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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