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전자(주)는 최덕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40명으로 노사간 협력과 화합으로 LCD, TV부품을 생산하여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시장 연간 매출액 400억원으로 평정하고 있으며, 해외수출에 연간 매출액 300만불을 달성하여 공장설립 1년여 만에 지역경제 살리기에 일익을 담당한 회사 임직원들과 기업지원 담당공무원들과 1일 현장체험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과 문제해결, 아이디어 발굴 등 기업지원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희망했다.
경상북도 기업지원팀장(팀장 황무룡)은 이번 1일 현장체험 근무를 통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청취, 기업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여 이른바, 『책상행정』에서 『현장행정』으로 행정 마인드를 새롭게 각인하고, 기업사랑하는 마음이 스스로 우려나는 계기가 되어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현장체험을 통해 애로·건의사항을 직접파악하여 아이디어 개발과 문제해결을 도정시책에 연계시켜 『기업하기 좋은 경북』만들기에 앞장서기로 했으며, 기업사랑하는 마음이 곧바로 기업지원행정으로 이어져 기업과 함께하는 기업지원 행정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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