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총장 서거석)가 개교 60주년을 기념하여 10월 5일(금) 오후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을 초청하여 특강을 열었다.

‘21세기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가정책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이 대학 진수당 최명희홀에서 열린 이날 특강에는 이공계 학부 및 대학원생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 부총리는 이날 특강에서 “국가의 경쟁력은 과학기술이다”라며 “빠른 속도로 과학기술이 발전하는 현대사회에서 기초과학분야에 대한 투자와 인재 육성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수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이공계생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국가 과학기술정책의 철학과 비전, 주요성과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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