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2007년도「재외동포현황」을 발간하였다.

외교부는 외국에 거주 또는 체류하는 재외동포의 현황을 파악, 관계기관에 제공함으로써 재외동포지원에 관한 정책수립 및 국민들의 해외여행 참고자료 또는 해외에 진출하려는 우리 기업들의 기초 자료로 활용토록 하고 있다.

매 2년마다 발간되고 있는 본 책자의 통계에 따르면 2007년 5월 1일 현재 재외동포총수는 7,044천여명으로 2005년 대비 6% 정도 증가하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국 및 중동지역의 동포수는 증가하였으나 미국, 일본 지역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책자의 통계는 재외공관에서 재외국민등록현황, 여권발급기록, 각 지역 한인회 조사자료 등에 기초하여 추산한 것으로 해당국의 공식 인구센서스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재외동포현황은 외교통상부 홈페이지(www.mofat.go.kr)를 통해서도 검색해 볼 수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재외동포협력과 02-732-6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