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은 특별전 ‘과거를 비추는 거울-소장 銅鏡展’과 함께 기획된 것으로 국립경주박물관, 일본 나라현립가시하라고고학연구소[奈良縣橿原考古學硏究所], 아시아주조기술사학회[アジア鑄造技術史學會] 3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이다.
13일(토)은 ‘한반도의 청동기 제작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14일(일)은 ‘동아시아의 古鏡’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집니다. 발표는 ‘한국 청동기제작기술’(이건무 용인대학교 교수,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동북아시아에서 사용된 거푸집의 취급과 거푸집 매납’(고토 다다시[後藤直] 도쿄대학교명예교수), ‘漢代 臨淄에서의 주조기술에 대하여’(정동슈[鄭同修] 산동성문물고고연구소 부소장) 등 한·중·일 3개국 16명이 참석한다.
최근 자료가 증가하고 있는 청동기의 제작과 동경에 대한 종합적인 심포지엄으로 고고학 전공자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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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이양수 054-740-7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