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은 10월9일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과 해양생물과의 조화를 통해 한글의 중요성과 한글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하기 위한 한글날 특별 수조를 전시하고 있다.

세종대왕을 찾아라,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동물들의 옛이름, 훈민정음을 이젯 말로 옮기기, 재미있는 북한 말, 잊혀진 우리말, 일본말의 잔재, 숨은 한글 찾기, 한글이 생기기 전에는?, 십대들의 언어(old & new) 총 10개의 한글날 이색수조가 마련되어있다.

집게껍데기에 사라진 한글을 그려 넣거나 같은 모양의 조개 2개를 한 쌍으로 하여 북한 말과 우리말 짝 맞추기, 백 스크린에 한글 탄생 전 사용 되었던 ‘이두’와 ‘향찰’을 설명하고 단어 홑 글자를 바닥에 무작위로 뿌려놓고 맞추는 퀴즈형식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문의 051-740-1700)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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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홍보주임 채경미 051-74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