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가족재단, 주민자치센터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현경)은 오는 8일부터 4회에 걸쳐 자치구 주민자치센터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전략’교육을 진행, 성별 차이에 대한 이해와 성별 고정관념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위한 창의성 개발교육을 실시한다.
주민자치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으로 주민중심의 지방자치제가 발전하였고, 주민자치센터 이용 주민의 대부분이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은 이용자로 남성은 운영자로 기능하는 이원적 구조에 따라 이용자 및 객체인 여성들을 참여주체로 전환시키기 위해 담당 공무원의 교육 필요성이 대두됐다. ※ 성인지적 관점의 주민자치센터 운영방안 연구 - 김홍숙, 한국여성개발원(2002)
이와 함께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의시정 또한 풀뿌리 행정에서도 예외가 될 수 없는 법. 정책의 최일선에서 시민을 대하는 공무원인 만큼 고객감동 실현 및 고효율 투명행정 구현과 혁신적인 조직 운영이 중요성을 인식하여, 창의성 개발 및 기법 습득 등을 프로그램 하였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전문직무교육과정으로 서울여성플라자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기타 궁금 사항은 서울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www.seoulwomen.or.kr)를 참조하거나 교육문화실(02-810-5025)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seoulwom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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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언론홍보 담당자 변효진 02-810-5045 011-918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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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0일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