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순백의 포스터 공개
“첫눈 오는 날 함께 있으면, 행복해진대”
순수함과 애틋함, 그 설렘 속으로 빠져들다!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 한국인 김민(이준기)과 일본인 나나에(미야자키 아오이)가 사랑을 만드는 과정 그리고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첫눈>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두 남녀가 사랑을 시작하기 직전, 서로가 교감하는 순간’을 컨셉으로, 사랑을 경험해 보지 못한 남자 김민과 맑지만 어딘가 아픔이 느껴지는 눈빛을 지닌 여자 나나에가 서로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사랑에 빠지는 결정적인 순간을 담아 냈다. 거기에, “첫눈 오는 날 함께 있으면 행복해진대…” 라는 이준기의 속삭임 그리고 ‘다시 만나겠다는 약속, 첫눈’은 세상 모든 연인들이 꿈꾸는 연애의 행복한 결말이자, 두 연인이 만들어나갈 아련하고 애틋한 분위기를 그대로 녹여내고 있다. 미야자키 아오이의 전매특허인 투명미소와 첫눈에 반한 소녀에게 보내는 이준기의 감미로운 눈빛은 영화가 전하는 순수함과 애틋함을 그대로 품고 있어 순도 100% 사랑이 그리웠던 관객들에게 반가운 영화가 될 것이다.
11월 1일, 대한민국에 <첫눈>이 내립니다!
연기력과 흥행성을 입증 받은 한일 양국의 청춘스타의 프로젝트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첫눈>은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 두 연인이 불가능해 보이는 사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아름답게 그려진다. 게다가 교토의 이국적인 풍광을 일본 특유의 독특한 영상 미학 속에 담아, 그들의 순수한 사랑을 더욱 애틋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포스터 공개로 더욱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첫눈>은 11월 1일 개봉하여 순도 100%의 사랑이 그리웠던 관객들에게 꾸밈없이 순수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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