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스타일 호텔 브랜드, W 서울 워커힐(W Seoul-Walkerhill, www.wseoul.com)은 새로운 총주방장으로 아일랜드 출신의 키아란 히키(Ciaran Hickey, 43세)씨를 영입했다.

새로 부임한 키아란 히키는 W호텔의 모든 레스토랑, ‘홈 어웨이 프롬 홈(Home Away form Home)을 표방하는 캐쥬얼 웨스턴 퀴진 레스토랑 ‘키친(Kitchen)’과 컨템포러리 재패니즈 레스토랑 ‘나무(Namu)’ 그리고 웰빙 스파 레스토랑 ‘토닉(Tonic)’ 뿐만 아니라 호텔에서 개최되는 모든 연회행사를 총괄하게 된다.

호텔 총주방장으로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아일랜드 출신인 키아란 히키는 대부분의 주요 경력을 런던, 뉴욕, 이스탄불, 바하마 등 세계 각국의 포시즌스(Four Seasons) 호텔에서 쌓아오며 세계 각지에서 러브콜을 받는 스타셰프로 성장했다. 올데이다이닝과 화인다이닝부터 1천명 이상이 참석하는 야외 행사에 이르기까지 호텔의 다양한 레스토랑과 행사를 이끌어온 경력의 소유자이며, 특히 그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총주방장으로 일했던 이스탄불의 포시즌스의 레스토랑은 권위있는 레스토랑 평가 가이드북인 ‘자갓(Zagat)’ 가이드북 2001년 판에 이스탄불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ler)’ ‘타임아웃 매거진(Time Out Magazine)’과 같은 유명 여행잡지에서도 그가 이끈 호텔 레스토랑을 앞다퉈 다뤄왔으며, 파리, 방콕, 뉴욕 등지의 요리 축제에서 그의 요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W 서울 워커힐로 부임하기 전에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특급호텔인 래디슨 세인트 헬렌 호텔(Radisson St. Helens Hotel)에서 지난 2년간 총주방장으로 근무했다.

키아란 히키 신임 총주방장은 “W 서울 워커힐은 다른 특급 호텔과는 전혀 다르다. 특급호텔만의 품위와 기품, 근엄함을 내세우기 보다는 시대와 함께하는 트렌디함과 캐쥬얼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W서울워커힐만의 매력은 분명한 차별성을 가진다” 라며 벌써부터 W만의 문화에 흠뻑 취한 모습이다. 키아란 히키의 극동 지역 부임은 이번이 처음으로, W 서울 워커힐 측은 자신이 이끈 호텔 레스토랑을 세계적 수준으로 널리 알린 신임 총주방장의 영입이 ‘W 맛’의 한 차원 높은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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