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광호)와 (사)한국의 재발견이 공동으로 2007년 10월 월례문화강좌를 오는 둘째주 토요일(13일) 오후 3시 관광공사 지하1층 관광안내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달에는‘목릉성세의 중흥 군주, 선조’란 주제로 강의를 마련하였다.

선조의 왕릉을‘목릉’이라고 하고, 선조시대를‘목릉성세’라고 불렀는데, 이는 후대사람들이‘선조시대에 훌륭한 인재가 두루 등용되어 문화와 학문을 발전시키고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여 태평성대를 이루었다’고 생각한 것이다. 임진왜란으로 야기된 사회적 책임과 국가적 혼란으로 이해될 수 있는 역사적 모습 속에 안으로 이황, 이이, 조식 등 많은 학자들이 배출되어 학문과 문화를 꽃피우고, 밖으로 이순신, 조헌, 김천일, 곽재우 등이 의병을 일으켜 임진왜란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번강좌를 통해‘목릉성세’의 의미와 역사적 배경, 그리고 이후 문화 중흥기를 이끌 수 있었던 역사적 변화의 흐름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 강의한다.

참가문의는 관광안내전화 (02)1330으로 하면 된다.

- 주 제 : ‘목릉성세의 중흥 군주, 선조’
- 강 사 : 정 재훈(서울대 규장각 책임연구원)
- 일 시 : 2007. 10. 13 (토) 오후 3시~5시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3시)
- 장 소 : 한국관광공사 지하 1층 상영관 TIC
- 대 상 : 누구나 (참가비 무료)
- 공동주최 : 한국관광공사, (사)한국의 재발견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nt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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