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업주간은 지금까지 산발적으로 개최해오던 산업문화축제 등 산업관련 행사를 집중 개최, 산업수도 울산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울산산업주간 주요 행사를 보면 사전행사로 ‘정밀화학산업 국제심포지엄’이 10일~12일 울산롯데호텔에서 한국, 일본, 대만 등 화학산업 관계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기능성 염료 및 신소재 관련 연구성과 등이 발표된다.
또한 ‘제19회 울산산업문화축제’가 19일~21일 울산체육공원 일원에서, 개막식(19일), 산업체대항 족구대회(20일), 노사정한마음 등산대회(20일), 기업사랑 울산사랑 걷기대회(21일) 등으로 개최된다.
특히, 19일 오후 6시 호반광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는 산업대상 및 작품공모전 입상작 시상과 FT아일랜드, 윤하, 박현빈, 이승기, 강진 등 인기가수 초청공연 및 근로자가요제도 펼쳐진다.
이와 함께 ‘자동차산업 관련 교류회·세미나’가 15일~16일 자동차부품혁신센터에서 NVH 기술세미나(15일), 시험 및 품질 전문가 교류회(15일), 금형가공 및 신기술 세미나(16일) 등으로 열린다.
또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17일 현대호텔 대연회장에서 초청바이어(15개사), 국내 참여업체(70개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지역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에 나선다.
이밖에 ‘해외 전략적 자본유치 지원사업 설명회’가 18일 문수월드컵컨벤션센터에서 지역내 중견기업 CEO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전략적 자본유치 관련 전문가 강연, 성공사례 등이 발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와 사,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업사랑운동을 확산하고 국제행사와 산업대상 시상 등을 통해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을 제고하고 기업인, 근로자의 사기를 앙양하는 행사로 치를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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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제정책과 최홍식 052-229-2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