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소상공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07 제2회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2008년 창업예정자를 위한 올해 마지막 창업박람회로써, 엄격한 자격제한 및 다양한 업종 구성으로 신뢰성을 높인 내실 있는 창업박람회가 될 예정이다.

다양한 업종이 참여하는 창업박람회

수익을 추구하는 다른 박람회와는 달리 비영리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유망 창업 아이템을 가진 170여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1관 외식산업관, 2관 창업지원/여성소자본창업관, 3관 도소매,서비스,기타업종관으로 나누어 현재 참가업체를 모집중에 있으며, 모집기한은 10월 31일까지이다.

1관 외식산업관은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분식 등 음식점 및 패스트푸드, 편의점 등으로 구성된다.

2관인 창업지원/여성소자본창업관에서는 창업관련 자료전시와 소상공인지원기관들이 참여하는 지원기관관, 20개 업종 현직대표들을 초청하여 무료상담을 진행하는 업종별 무료상담관, 그리고 여성이 창업하기 쉬운 아이템 중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업체가 참여하는 여성소자본창업관으로 구성된다.

3관 도소매,서비스,기타업종관은 패션, 의류, 악세사리, 아동 및 유아용품, PC관련 아이템, 팬시 및 완구 등 외식업 이외 기타 모든 업종으로 구성된다.

박람회 참가업체 혜택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비영리 박람회인 점을 감안, 부스료를 일반 박람회 대비 평균 1/3 가격인 부스당 60만원(기본부스), 부스당 35만원(독립부스)으로 책정하여 참가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또한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창업관련 네트워크와 여러 창업교육기관 및 동호회 등의 참여로 단순 관람자가 아닌 예비 창업자들이 관람할 예정으로, 내실 있는 참가업체와 진정한 예비창업자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실질적인 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박람회 관람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관람객 대상 경품행사 및 마임, 버블아트 등 다양한 볼거리 행사를 개최하여 관람에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참가업체 모집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아래의 박람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01(역삼동 679-5) 아주빌딩 9층
「2007 제2회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사무국
전화 : 1588-7221
팩스 : 02-2052-1584
홈페이지 : www.sbex.co.kr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소상공인지원센터 창업박람회 사무국 강진용02-3016-8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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