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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홀딩스 코스닥 042420
2005-01-27 11:50
서울--(뉴스와이어)--겨울 방학 특수를 톡톡히 누리며 최고 동시 접속자 6만 명을 돌파, 신기록 수립 대행진에 나서고 있는 ‘스페셜포스’에 게이머가 직접 제작하는 클랜 홍보 동영상 열풍이 불고 있다.

네오위즈는 자사의 게임 전문 사이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 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최고의 온라인 FPS 게임 ‘스페셜포스’에서는 최근 자신이 속해있는 클랜원과 함께 제작한 수준급 동영상이 등장, 단순히 게임을 즐기던 수준에서 게이머 스스로가 양질의 컨텐츠를 창조하고 제공하는 새로운 ‘게이머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의 스크린샷이나 사진 중심의 2차원 평면 플래시몹에서 게임 영상을 활용한 3차원 동영상으로 발전하는 등 게임 내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게이머들의 수준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라온’ ㆍ’메이븐프로’ ㆍ’미안하다’ 클랜의 동영상에서는 일사불란한 팀워크를 이뤄 매스게임, 현란한 테크닉, 실수장면 등을 실감나게 연출하는 등 마치 전쟁을 소재로 한 한편의 수준 높은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영상을 제공, 게이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작을 담당한 ‘라온’ 클랜 마스터(코드명 : 라온_쥬디)는“많은 게이머들이 격려의 메시지나 동영상 제작에 대해 문의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다”며 “성원해 준 게이머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스페셜포스’만의 게임성을 좀 더 잘 살린 2탄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 게임사업본부 박정필 팀장은 “게임이 여가활동으로 저변을 넓혀감에 따라, 게임을 즐기는 수동적인 게이머에서 게임 문화 컨텐츠 메이커로까지 성장하고 있다.”며 "향후 ‘스페셜포스’에서는 게이머들이 게임 외에도 다양한 놀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neo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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