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국세 전자신고서 저장·복구 서비스 실시
『국세 전자신고서 저장·복구 서비스』란 납세자가 홈택스를 이용하여 세금 전자신고 시 작성 중이었던 신고내용을 USB 등 이동식 저장매체에 저장하면 다른 PC에서도 기 입력한 신고파일을 불러내어 전자신고를 마무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종합소득세 등 10개 세목의 신고서와 지급조서 등 4개 과세자료 제출 시 활용가능하며 PC에 저장된 신고서는 반드시 홈택스로 전송한 경우에 한하여 신고된 것으로 인정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납세자 본인이 신고서를 작성하는 경우에만 이용 가능하나 향후 세무대리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납세자들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따뜻한 세정을 펼쳐가도록 노력하겠다.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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