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왕의 남자> 이준기, <나나>의 미야자키 아오이! 한일양국을 대표하는 청춘 스타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첫눈>이 가수 이상은의 13번째 앨범 [The Third Place]와 만났다. 이상은의 독특한 정서가 가득 담긴 이번 앨범의 타이틀인 ‘삶은 여행’과 교토의 이국적 풍경 속에 펼쳐지는 순백의 사랑이야기 <첫눈>이 함께 어우러진 공동 뮤직비디오를 선보이게 된 것.

한일 합작 영화와 앨범이 탄생시킨, 순도 100% 진심이 담긴 뮤직비디오

영화 <첫눈>과 이상은의 13집 [The Third Place]는 한일공동합작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 한국인 김민(이준기)과 일본인 나나에(미야자키 아오이)가 사랑을 만드는 과정 그리고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영화 <첫눈>은 교토와 한국을 오가며 한일 스텝들이 함께한 합작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마찬가지로 이상은 13집 [The Third Place] 역시 1년 3개월에 걸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공무도하가]의 프로듀서 이즈미 와다, 어레인져 다케다 하지무와 최근 영화 <즐거운 인생> 등 영화 음악을 작업한 ‘이병훈(VOY)’ 감독이 유감없이 그 실력을 발휘한 한일 공동 합작의 결과물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속 김민과 나나에의 순수한 사랑이 그려지는 이국적인 교토의 영상미에 반한 음반사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순수하고 설레던 사랑의 약속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의 내용과 [The Third Place]의 타이틀곡 ‘삶은 여행’ 속 ‘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간 끝나니까 소중한 너를 잃는 게 나는 두려웠지…’라는 가사가 전해주는 컨셉이 잘 어우러져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진심을 그려냈다. 음반사 관계자는 “영화가 주는 아름다운 사랑의 메시지와 이상은의 이번 앨범이 담고 있는 진심이 통했기 때문에 <첫눈>을 선택하게 됐고, 그만큼 보기 드물게 빼어난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뮤직비디오가 탄생한 것 같다”라고 말해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천년의 고도 교토의 이국적인 풍경이 화면 가득한 가운데 한일 두 청춘대표인 이준기와 미야자키 아오이의 설레임 가득한 사랑이 이상은의 독특한 음색과 유려한 연주로 어우러져 잔잔하게 흘러간다. 바로 당장 첫눈이라도 내릴 것처럼 아득하고 행복한 뮤직비디오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첫눈>은 11월 1일, 순도 100%의 사랑이 그리웠던 관객들에게 꾸밈없이 순수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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