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

안양--(뉴스와이어)--8일 국제유가는 달러화강세 및 미 석유재고 증가예상으로 하락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20/B 하락한 $79.02/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32/B 하락한 $76.58B에 마감됨

- Dubai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04/B 하락한 $74.48/B에 거래 형성

ㅇ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강세를 보이며 유가하락에 영향을 미침

- 달러화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원유를 포함한 상품(Commodity) 시장에 대한 투자 및 원유선물 시장의 투기자금 유입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가하락에 영향을 미침(블룸버그)

※ 통상 원유를 포함한 상품가격은 달러화가 강세일 경우 하락하는 경향이 있음

ㅇ 미 석유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가하락에 일조

- 블룸버그 사전조사에 의하면 미 에너지정보청(EIA) 발표 10.5일 기준 미 원유재고가 150만 배럴 수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A.G. Edwards & Sons사의 Eric Wittenauer 분석가는 금주 미 석유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달러강세와 함께 유가하락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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