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노벨의학상 수상의미
이명식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이번 수상은 20여년 전에 밝혀낸 “유전의 적중”(Gene targeting)이라는 유전질환의 연구에 중요한 단초를 제공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는 현재 모든 유전질환 연구에 적용되고 있는 방법인 "knockout mice"로, 당뇨병이나 암, 유전질환을 연구할 때 유전자 중 의심되는 또는 해당 유전자를 제거한 후 이를 동물(마우스)에 실험해서 그 질병상태가 호전 악화되는 것을 연구하는 방법이다.
일례로 암 유전질환 연구시 해당 유전자를 제거한 후 동물에 유전자를 넣어 그후 암의 발전정도를 연구하는 유전자연구기법이다. 이러한 연구기법은 유전질환의 규명과 치료에 획기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향후 치료제 개발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된다....이명식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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