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 기대작 `삼국지무한대전 리턴즈` 유저 초청 행사 열려

서울--(뉴스와이어)--㈜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은 차기작 모바일 액션 RPG ‘삼국지무한대전 리턴즈’ 유저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6일 ‘넥슨 홍보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삼국지무한대전’ 시리즈 최고 고수 및 길드 회원, 모바일 게임 유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국지무한대전 리턴즈’ 플레이 버전과 프로모션 동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개발팀과의 Q&A 시간도 함께 진행됐으며 전작 ‘삼국지무한대전2’에서 일기토 부분 랭킹 1위를 차지한 홍종필(게임ID 전지현)씨가 특별히 소개되는 시간이 마련됐다. 홍종필씨는 전적 13만571승 2734패를 기록했던 전설적인 ‘삼국지무한대전’ 시리즈 고수로 넥슨모바일 측으로부터 특별상을 받았다.

넥슨모바일 소태환 마케팅 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만나기 힘들었던 모바일 게임 핵심 유저들의 평가를 직접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삼국지무한대전 리턴즈’는 넥슨모바일의 대표작 ‘삼국지무한대전’ 시리즈 차기작으로 가장 인기가 좋았던 1탄의 시스템을 계승하여 개발되고 있다.

싱글 및 네트워크 플레이를 동시에 지원하고 전작과 마찬가지로 관우, 조운, 하후돈, 전위,육손, 주유 등 삼국지를 대표하는 6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각 캐릭터 디자인이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액션 및 타격감이 크게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유저가 직접 찍은 사진이 네트워크 게임의 배경화면에 설정될 수 있는 기능도 새로 추가된다. 현재 최종 개발 마무리 단계 중이며 11월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삼국지무한대전’에 대해

‘삼국지무한대전’ 시리즈는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기록한 넥슨모바일의 대표작으로 2003년 12월 처음 공개됐다. 당시에는 보기 힘든 모바일 액션 RPG 장르를 표방하며 싱글 플레이와 함께 네트워크 플레이를 함께 지원,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2005년 7월에 출시된 ‘삼국지무한대전2’는 그래픽과 플레이 방식을 변화시키고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하여 선보였다. ‘삼국지무한대전’ 시리즈는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네트워크 모바일 게임 열풍을 주도하며 모바일 게임 산업에 큰 영향을 미쳤다.

웹사이트: http://www.nexonmobile.com

연락처

넥슨모바일 김용석 홍보실장 02-560-6280 011-463-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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