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리 어린이는 상금을 UNICEF에 기탁 하면서 자신이 최초의 여성 유엔사무총장이 되고 싶다는 주제로 스피치를 하여 받은 상금이기 때문에 UN을 통해 아동을 구호하는 사업에 상금을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아 UNICEF에 후원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UNICEF 한국 후원회원인 박혜리 어린이는 유니세프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구호내용을 보면서 우리가 내는 적은 돈으로도 얼마나 많은 어린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면서, 자신의 후원금이 고통받는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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