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액션게임 ‘바이러스’, 중국 우수모바일게임상 수상
모바일 게임 리딩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는 자사의 모바일 액션호러 게임 '바이러스'가 중국 BSTQC(북경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센터)와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시나닷컴(www.Sina.com)이 함께 주최한 '제2회 우수 모바일 게임 시상식'에서 시나리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바이러스'는 컴투스에서 2005년 여름 국내에 출시한 모바일 최초의 본격 호러액션 게임으로 호러와 액션, 서바이벌 장르의 특성을 복합적으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초기 기획단계부터 긴장감의 극대화를 위해 치밀하게 구성된 맵과 캐릭터, 시나리오 등은 한편의 잘 만든 호러 영화를 방불케 한다며 국내 모바일 게이머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중국에는 2007년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번 평가에서 역시 호러액션이라는 새로운 소재의 성공적인 모바일 게임화와 게이머를 몰입시키는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탄탄한 스토리 라인이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 중국의 자국 게임들이 선정되는 자리에 외국 게임인 한국의 '바이러스'가 당당히 인정받으며 상을 받은 점을 보아도 게임에 대한 중국의 높은 평가를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컴투스의 중국 현지법인인 '레이모바일'의 이승원 부총경리는 "매년 천여 개의 모바일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는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바이러스'가 그 게임성을 당당히 인정받으며 우수게임으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후로도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의 개척자로써 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딩 업체가 되기 위해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해나갈 것"이라 전했다.
컴투스는 2003년 중국 북경에 현지법인인 '레이모바일'을 설립한 이래 매달 2~3개씩의 게임을 오픈 하는 등 현재 102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며 중국 내 주요 CP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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