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무주’ 살기좋은도시만들기 大賞 수상

전주--(뉴스와이어)--건설교통부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제1회『살고싶은 도시만들기 대상』에 우리 도에서는 14개 시군중 9개 시군에서 10개 유형에 응모하였음(전국 74개 시군 90개 유형응모)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대상』은 2000년부터 7년 동안 선정ㆍ시상하여 오던『지속가능한 도시대상』을 정부가 추진중인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정책과 연계하여 명칭을 변경하고, 이에 맞게 평가체계를 개편한 것이며, 활력도시상, 문화도시상, 환경도시상, 녹색교통도시상, 안전ㆍ건강도시상, 교육.과학도시상등 6개 부문에서 살고싶은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성과를 공통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우리 도에서는 본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2007. 4월공모 계획을 시달하고, 시군 업무담당과장 추진상황 보고회 및 응모대상시군 지도 출장 및 응모 이후에도 현지실사반 평가시 등 우리도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왔다.

건설교통부 최종 평가결과 우리도 무주군이 안전ㆍ건강도시 부문으로 전국에서 대통령상 다음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오는 10월 10일 수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제1회 도시의날 제정 기념식에서 수상하게 되었다.

안전·건강도시상은 재난의 발생을 미리 예방하고, 재난이 발생하였을 경우 피해를 최대한 저감 및 신속하게 복구하는 노력을, 건강측면은 지역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시행 실적 등을 평가하여 행정실적이 우수한 곳에 수여되는 것이다.

※ 전국의 수상 내용은
- 대통령상 : 경기 수원시,
- 국무총리상(2) : 전북 무주군, 서울 송파구
- 건설교통부장관상(6) : 경북 김천시, 충남 금산군, 경기 구리시,
경남 창원시, 강원 동해시, 제주 제주시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3) : 전남 순천시, 경북 거창군, 광주 서구
- 중앙일보사장상(3) : 경남 진해시, 전남 영암군, 광주 북구

앞으로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범사업 공모에서 본 살기좋은 도시만들기 대상에 대한 40%와 금년 11월경 시범사업 응모내용 60%를 포함, 다시 경합을 벌여 우수시군에 인센티브형식으로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우리 도에서는 본 사업의 응모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지역개발과 도시계획담당 이석봉 063-280-4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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