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중소기업 기술애로 속 시원히 풀어 드립니다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민선 4기 도정 제1목표로 『경제살리기』에 역점을 두고 그동안 기업유치, 기업지원, 첨단산업육성, 4대전략산업 육성 등 많은 시책을 추진하였으나 전북도내에 있는 3,800개 기업 중 3,733개 기업인 98%가 영세한 중소기업으로 자체적 기술개발 및 기술애로를 해결해 나갈 능력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빠른 기업애로 해소』 지원제도를 마련 1,000개 기업 멘토링제 운영, 기업 대표자 간담회, 온라인 시스템 및 콜센터 운영, 맞춤형 애로해소 현장기동반 가동 등 다양하게 기업애로 해소책을 마련 추진하였다.

☞ 그 결과 현재까지 1,489개소 5,600여건의 기업애로 사항을 해결하였으나 아직도 중소기업 대표자들의 면담시 제일의 애로사항이 기술 분야를 이야기하고 있어 전북도에서는 중소기업이 격고 있는 기술애로 해소 제고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명규 정무부지사 주재하에 배광선 전북 테크노파크원장, 육완구 자동차부품산학협력센터소장, 윤병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전북분원장 등 14개 출연기관장과 한자리에 모여 대책을 마련하였다.

간담회 개최 결과로는 도에서는 출연기관간 정보(장비, 인력 등) 및 기술애로 수요현황 공유, 중복지원 방지 등 기술애로 활성화를 위한 매월 1회 출연기관별 순번제로 간담회 개최 정례화

○ 전북테크노파크에서는 5개분야(자동차/기계, 부품소재, 바이오식품, 신·재생에너지/방사선융합기술, 정보영상문화)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분과위원별 산·학·연·관 전문가 10여명정도 위원으로 위촉, 기술애로 현장방문 해소 및 중앙부처 기술개발과제 발굴, 고급 전문인력 및 장비 공동활용 등을 위하여 전북기술지원단 구성운영

○ 전자부품연구원전북분원에서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과정과 양산 등 제품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애로 해소를 위하여 전자부품연구본부/메카트로닉스연구본부 등과 커플링 시스템 도입 등 현장 맞춤형 기술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등 기관별 기술애로 제고방안을 제안했다.

한편 한명규 정무부지사는 중소기업 기술애로 뿐만 아니라 기업의 어떠한 어려움도 해결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당부하면서 특히 기업기술 애로 해소는 출연기관 해심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출연기관 평가지표를 기술애로 해소 실적에 초점 맞춰 실적이 우수한 출연기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저조한 기관은 페널티를 부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북도는 앞으로 출연기관을 통한 중소기업 기술애로 지원 및 신기술 적기 이전 등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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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과학산업과 신평우 063-280-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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