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도시’ 부산국제영화제, 폭발적 반응

서울--(뉴스와이어)--제 1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뜨거운 열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명민 손예진 주연의 <무방비도시>가 준비한 ‘배우 싸인포스터 증정 이벤트’가 영화제를 찾은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지난 10월 6일(토)과 7일(일) 오후 2시에서 3시 선착순 100명에게 포스터를 증정하는 행사는, 이틀 모두 시작5분만에 전량이 소진되는 놀라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무방비도시>는 한국의 FBI, 광역수사대와 기업형 국제 소매치기 조직간의 냉혹한 한판 승 부를 다룬 웰메이드 범죄액션대작으로 거친 광역수사대 형사 조대영 역의 김명민과 소매치기 조직의 리더로 분한 손예진의 캐릭터 변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부산 국제 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무방비도시>포스터는 PIFF 빌리지를 찾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두 배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접한 이들은 모두 “ 멋지다”, “예쁘다” 는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포스터를 받기 위해 이벤트 시작 전부터 부스를 둘러싸며 줄을 서기 시작한 사람들로 인해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100장의 포스터가 모두 소진되어, 줄을 서서 기다리던 많은 팬들이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또한 함께 배포된 김명민 손예진의 캐릭터 파일 또한 관객들의 큰 반응을 모으며, 부산 영화제를 찾은 팬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기념품으로 각광받았다. 특히 파일을 보자마자 환호하며 앞다투어 파일을 챙기는 일본과 중국 관광객들의 모습을 보며, 두 배우 모두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스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을 흥분시킬 웰메이드 범죄액션 <무방비도시>는 현재 50%이상 촬영을 진행한 상태로, 2008년 1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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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 아이비젼영상사업단 마켕팅실 02-3442-7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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