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도시’ 부산국제영화제, 폭발적 반응
<무방비도시>는 한국의 FBI, 광역수사대와 기업형 국제 소매치기 조직간의 냉혹한 한판 승 부를 다룬 웰메이드 범죄액션대작으로 거친 광역수사대 형사 조대영 역의 김명민과 소매치기 조직의 리더로 분한 손예진의 캐릭터 변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부산 국제 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무방비도시>포스터는 PIFF 빌리지를 찾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두 배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접한 이들은 모두 “ 멋지다”, “예쁘다” 는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포스터를 받기 위해 이벤트 시작 전부터 부스를 둘러싸며 줄을 서기 시작한 사람들로 인해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100장의 포스터가 모두 소진되어, 줄을 서서 기다리던 많은 팬들이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또한 함께 배포된 김명민 손예진의 캐릭터 파일 또한 관객들의 큰 반응을 모으며, 부산 영화제를 찾은 팬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기념품으로 각광받았다. 특히 파일을 보자마자 환호하며 앞다투어 파일을 챙기는 일본과 중국 관광객들의 모습을 보며, 두 배우 모두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스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을 흥분시킬 웰메이드 범죄액션 <무방비도시>는 현재 50%이상 촬영을 진행한 상태로, 2008년 1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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