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홍남)은 한국내 외국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국립중앙박물관 회화실을 관람하면서 활동지를 풀고, 민화를 그려보는 프로그램 'K-O-R-E-A! in the Museum'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0월 12, 17, 19일에 진행되며, Seoul International School, Seoul International Homeschool Organization 어린이 등 각각 40명 내외의 어린이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와 같은 문화 체험이 한국내 외국인 어린이들에게 한국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향후 자기의 문화와 한국의 문화를 비교하고 한국에 대해 친숙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영어권 어린이 대상 외에 다양한 언어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의 진행도 계획 중에 있다.

외국인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ㅇ 프로그램명 : K-O-R-E-A! in the Museum
ㅇ 교육기간 : 2007년 10월 12, 17, 19일 중 10:00-13:00
ㅇ 교육대상 : 외국인 어린이 40명 내외
ㅇ 교육장소 : 교육관 제1실기실 및 상설전시실(회화실)
ㅇ 교육내용 : 회화실 관람과 민화그리기 체험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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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교육팀 박연희 02-2077-9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