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하는 대한 토목학회 2007년도 학술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되며, 이번 학술대회는 토목공학 전 분야에 대한 학술논문 발표와 함께 CIVIL EXPO 2007, 건설업체의 최신 설계 및 시공 사례발표회, 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토목 꿈나무 워크샾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토목학회 학술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토목학술 행사로써 1,2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고 CIVIL EXPO 2007에서는 5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여 토목 신기술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영국, 일본, 대만, 몽골 토목학회 대표가 참석하는 국제 원탁회의, 한·일 해저터널 건설효과 발표 등 다양한 국제행사와 함께 기업체의 설계·시공 사례 발표회를 마련하였다.

지역에 미치는 영향
○ 전국 토목기술인들의 학술대회를 유치하여 개최 하므로써 대구광역시의 위상과 홍보 효과의 극대화
○ 다소 침체된 지역 기술계 대학과 지역 건설업계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역외 진출의 계기 마련 및 교류 협력 기대
○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이루워 낸 선진 시민으로서의 국내 대규모 학술행사 유치로 자긍심을 갖게 됨
○ 2박 3일간 전시컨벤션센터의 활용과 3,500여명의 타 지역 참가자들의 우리시의 주요 호텔 및 음식점 이용으로 경제적 효과 기대
○ 이상기후에 따른 치수안정성 제고대책과 국가 재난에 있어서의 토목학회의 역할 등 당면 현안의 전문분야 기술 습득
○ 산업체의 건설서비스, 신기술, 중소기업체의 신개발제품, 토목 관련 소프트 웨어 업체, 한국의 대표기업 삼성전자가 참여하는 CIVIL EXPO 전시장 개 방으로 지역주민 및 학생들에게 토목기술 정보 교류의 장 및 접근기회 제공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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