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해로 6살이 된 ‘비엔비’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나선다!

넥슨(대표 권준모)의 인기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 http://ca.nexon.com/)가 서비스 6주년을 맞았다.

‘비엔비’는 지난 6년간 캐주얼 게임의 역사를 주도해온 대표 게임으로, 2001년 10월 16일 서비스 시작 후 1달 만에 누적 회원수 100만 명, 1년 만에 국내 최고 동시 접속자수 35만을 돌파하는 등 서비스 초기부터 많은 화제를 낳은 게임이다.

해외 진출도 활발해 ‘비엔비’는 현재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5개 국에 진출해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 2004년 진출 1년 만에 동시 접속자수 7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4월 진출한 베트남에서는 서비스 한 달 만에 최고 동시 접속자수 6만 명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 약 2억 5천만(국내 누적 계정수 3천 8백 만 포함, 중복 계정 생성 가능) 이상이 즐기는 대표적인 한류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외, 비엔비의 주요 게임 캐릭터인 ‘배찌’, ‘다오’ 등을 이용한 다양한 라이선스 사업 및 캐릭터 사업도 각광받고 있다. 비엔비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문구 및 생활용품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 것은 물론, ‘핸드펀 비엔비’를 비롯하여 총 7종의 모바일 게임도 출시했다. 또한, 지난 해 지스타 현장에서 밝힌 배찌, 다오 캐릭터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제작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넥슨의 국내사업을 총괄하는 민용재 이사는 “비엔비는 캐주얼게임으로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고, 캐릭터상품 및 애니메이션 제작 등 다양한 원소스멀티유즈로서 가능성을 보이며 캐주얼게임의 발전을 이끈 선구자이자 교과서”라며 “지난 6년간 비엔비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셨던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더욱 발전할 비엔비의 모습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비엔비의 6주년을 맞아 온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퀴즈의 정답을 맞춘 유저 중 선착순 3천 명에게 PC방 1시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별 조각을 모을 때마다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하며, 6개의 별 조각을 모을 시 생일 고깔 아이템을 제공하는 ‘별을 찾아라’ 이벤트도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오프라인을 통한 이벤트로는 오는 12일까지 비엔비와 관련된 사연과 그림을 담은 엽서를 응모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디지털캠코더, PS3(플레이스테이션3), 디지털카메라, MP3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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