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아 해방 주간’ 캠페인은 한국 피자헛의 모기업인 얌 브랜즈가 창사 10주년을 기념하여 UN 산하 세계 최대 식량 구호 단체인 세계식량계획(WFP)와 공동으로 기획한 캠페인으로, 세계 최대 외식 전문 기업으로써 전세계 100여 개 국에 진출해있는 35,000 개의 레스토랑 체인과 직원 등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세계 기아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의미이며 특권이라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10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전후로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1주일간 전 세계 얌 브랜즈 산하 피자헛, KFC, 타코벨 등 레스토랑에서 동시에 고객 및 직원, 지역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아해방을 위한 모금활동을 벌이게 된다.
한국 피자헛은 캠페인 기간 동안 피자헛 레스토랑을 방문하거나 홈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고객에게 하루 10명 아이들의 끼니를 제공할 수 있는 금액인 2천원을 기부 받고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다음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매칭 기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한 세계 식량의 날인 10월 16일 12시 피자헛 매장에서는 연예인 자선물품 기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경매사이트 옥션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평소 기아문제에 관심이 많은 탤런트 최여진, 김재원, 윤현진 아나운서, 가수 양동근을 비롯하여 지앤지 프로덕션의 황지현, 심형탁, 한예인, 베이지등의 애장품을 기부 받아 21일까지 옥션 홈페이지(www.auction.co.kr)를 통해 경매가 붙여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피자헛 홈페이지(www.pizzahut.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캠페인 홈페이지(www.fromhungertohope.com)를 통해 개별 기부도 가능하다.
한국 피자헛 조인수 사장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얌 브랜드는 세계 최대 외식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세계 최대식량기구인 WFP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한국 피자헛도 국내 최대 외식업체로써 기아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모금활동을 위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전세계적으로 총 5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도울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표이며, 본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WFP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이후에도 한국 피자헛은 사랑나누기 차량운행 등을 통해 국내 결식 아동 돕기 등 기아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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