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사업」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자체가 주도한 여성사회적 일자리사업으로 아동과, 노인, 여성 등 우리 사회의 빈 곳을 채워주는 “행복사업”으로 노동부에서 3년간 28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267명의 여성일자리를 창출하는 큰 성과를 내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 2010년 3월까지 추진되며 저소득 가정아동에 대한 방과후 보육교사 36명이 1,000명의 아동을 돌보며, 경로당복지지도사 36명이 77개 경로당 1,200명 어르신들의 복지프로그램과 건강 돌봄을, 12명의 간호가족 휴식지도사들이 치매노인 및 중증환자 56가정에 대한 환자 돌봄 활동으로 일자리창출 뿐만 아니라 행복한 충북도민을 위한 맞춤형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희망나눔 대축제는 제1부에 개막식과 더불어 음성 소이경로당 어르신들의 감사공연과 한우리 아파트 이정희 어르신의 감사 편지글 낭독이 있으며, 제 2부는 충주지역 어르신들의 노인건강 율동을 비롯한 5개 지역의 사업발표회와 함께, 이번 행사 최고의 하일라이트로 650명 어른신들이 참여하여 지역특산물과 홍보작품을 만들어 충북 최고「어르신 홍보 도우미」를 뽑는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소외된 노인들에게 삶의 의욕과 희망을 주고자 하였다.
축제 행사와 더불어 77개경로당에서 그동안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작품 90점을 비롯하여 방과후 교실에서 활동한 홍보물, 간호가족휴식지도사들의 활동 사진전시회도 함께 마련하였다.
정우택 지사는 축사를 통해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다”며 “그중 아동, 어르신, 중증질환자 등 소외된 이들을 위한 복지서비스 부분에 틈새 여성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복지문제를 해결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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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여성정책과 고승애 043-220-44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