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제만화영상전 13일 개막
대전국제만화연구소가 주최해 ‘구제와 봉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전국제만화영상전에는 62개국 716명의 작가가 2,073점을 응모해 392점이 본상을 수상하고 이날 오후 3시 시상식과 함께 우수 수상작 전시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에는 캐나다의 중진작가 오레그데르카초프(Oleg Dergachoff)의 ‘동상이몽’이 차지하고 금상(대전광역시장상)에는 한국의 신진작가인 이성준의 ‘지성의 본질’이 차지했다.
대전국제만화영상전(DICACO)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1992년 열리기 시작한 국내 유일의 카툰전으로 60개국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세계 10위권내의 국제적인 문화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는 수상작 중에서 100여점을 선정 전시에 들어간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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