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0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상상, 창조, 그리고 열정! 을 주제로내년도 업무구상 보고회를 갖는다.

대전시는 예년과 달리 실·국장 위주의 보고회 방식에서 벗어나 시책 제안자들이 직접 제안내용을 설명·제시할 수 있도록 해 개개인의 담당업무를 벗어나 시정전반에 걸쳐 평소 생각해왔던 소신과 아이디어가 쏟아질 전망이다.

정책자문단 제안과제, 공무원 제안과제, 실·국·본부별 자체 신규과제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에서는 그 동안 실·국·본부에서 내부 의견 및 검토 과정을 거쳐 정책자문단, 관련 교수 등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우선 선정된 안을 발표하고 이번 보고회를 통한 최종 선정안은 관련부서와 전문가들의 검토, 의견 수렴 과정 등을 거쳐 내년도 시정에 반영되게 된다.

정책자문단은 ▲시정 점검시스템 구축 및 정책컨설팅 실시 ▲과학기술도시 대전· 대덕특구 브랜드 파워강화 ▲연구개발서비스업 육성전략 수립 ▲CANS 페스티벌 개최 ▲국제수준의 호텔리어 양성 ▲ 노후준비를 위한 교육지원센터 운영 ▲쓰레기 매립장을 이용한 실내 스키장 건설 ▲갑천 하류 수질개선 및 재활용 용수 확보사업 등 35개 과제를 제안하고,

공무원 제안과제로는 ▲대전의 특성을 살리는 문화도시 가꾸기 ▲언제나 찾고 싶은 “매력 있는 시청 만들기” ▲It's DGC 비보이 축제개최 ▲어린이 신문 “내 친구 대전” 발행 ▲자동차 과태료 징수율 제고방안 ▲ 로봇 교통경찰 설치 ▲계족산 맨발 산책로에 물길 조성 ▲공중화장실 안내표시 시스템 개발 보급 ▲아파트 분양시 “주변생활지표 공표” 의무화 ▲도로 세척장치 설치 등 28개 과제가 제안된다.

이 밖에 실·국·본부·사업소 에서는 그 동안 추진해 온 시책들을 다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자체신규과제 204개와 계속사업 176개 과제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획관실 이우택 042-600-3112